








신낙형 집사님께서 <채아의 365일> 동시집을 출판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5.16(토) 오후 2시 강서뉴스 사무실에서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축사를 써주셔서 책의 맨 앞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일부를 소개합니다.
"신낙형 작가님의 시는 하나님의 사랑 빛이 할아버지의 심장을 통해 손녀 채아에게 밝고 환하게 비추는 시입니다. 아마도 할아버지는 매일매일 한 편의 시를 지을 때마다, 연약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사랑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친교모임을 탈퇴하시면서까지, 매일 손녀를 정성 다해 돌보신 그 마음도, 자기를 내어준 하늘 사랑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를 읽는 분들도 그 사랑으로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신낙형 집사님의 동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책이 이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참 좋은 책"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