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족 : 최명헌 성도, 박진경 성도, 최로하 아기
하나님의 축복된 귀한 가정이 발음의 한 가족이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발음교회와 함께 아름다운 신앙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약속의 말씀>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로마서 8:18)
<심방 대원>
전근영 담임목사, 김순란 사모, 임지윤 집사(415목장 목자), 신희정 권사(4교구 1지구 권사), 설태영 목사(4교구목사), 김태란 권사(4교구권사), 최근호 목사(새가족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