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하늘샘 어린이집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봄 심방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며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되었습니다. 하늘샘 어린이집이 아이들의 꿈과 사랑이 가득한 곳, 그리고 세상을 밝히는 빛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