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어떤 존재로 다가왔을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기적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어떤 마음이셨을끼?
또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각자 어떤 마음이었을까?
내가 그때 그 자리에 있었다면 나는 어떤 마음으로 예수님과 하나님을 찬양했을까?
칸타타 (너와 함께)는 '그 당시 그 상황에 내가 있었다면?' 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리를 축복해주셨으며,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고, 날마다 우리를 지켜주시고, 마지막 그날까지 우리의 손을 잡아주실 것을 믿으며, 우리가 받은 축복을 모두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