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만 성도님, 박경은 성도님, 김건호/김규희 어린이를 발음가족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주시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신앙의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0남, 15여, 초등부, 유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