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가족 회복의 날을 위해, 5.26(화)~29일(금)까지 <4인 4색 특별 저녁기도회> 로 모였습니다.
넷째 날이며 마지막 날인 오늘, 우리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너와 네 자손이 더욱 번창하리라!" 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론의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제사장의 집에 복을 주셨지요.
그리고, 그 복은 이스라엘의 집에도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선민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고통 가운데 있던 민족을 택하사 저들에게 복을 주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 증조 할아버지께서는 마을 교회의 장로님이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께서도 믿음의 유산을 이어 받아 장로님이 되셨고, 그 마을 교회에서 분립하여
가정 집에서 예배를 드리셨는데, 그 교회가 지금의 "수산교회", 담임목사님의 모교회입니다.
목사님은 어린 시절 "예수집 손자" 로 불리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예수집 손자"였던 어린이가
우리 발음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습니다.
미국 유학시절,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여행을 갔었는데, 새벽에 잠에서 깨니,
아버지께서 한켠에 이불을 깔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 아버지의 그 기도가 믿음의 유산이 되고, 응답되어 믿음의 가문이 되었고,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받고 계신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발음 가족 회복의 날, 우리 발음의 가정들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가정 되어, 번창하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이 신앙의 유산을 잘 전수하여서, 우리 자손들이 하나님의 번창케 하시는 축복을 받고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께서 가족 전도를 위한 안수기도(4교구)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4인 4색의 말씀과 찬양, 기도로 인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발음가족 회복의 날에 "신앙 회복, 가정 회복, 관계 회복, 건강 회복"의 응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