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정열 명예집사님/이명옥 권사님 가정이 하나님 허락하신 새로운 장막 가운데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심방대원 : 최근호 목사, 김순옥 교구권사, 김동환 권사, 양춘영 권사, 은 실 권사
※ 말씀 및 축복기도 : 민수기 6:24-26 / 최근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