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족 : 박용배 안수집사, 김옥자2 권사
하나님의 축복된 귀한 가정이 발음의 한 가족이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발음교회와 함께 아름다운 신앙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약속의 말씀>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 3:5)
<심방 대원>
전근영 담임목사, 김순란 사모, 최명식 집사(목자), 서동애 집사(목원), 김명순3 집사(3여신도회장), 김순옥 권사(교구권사), 최근호 목사(새가족 담당 및 교구목사)
* 한상현 집사(사위)/박신예 집사(딸) 가정도 함께 예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