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복음화협의회와 국민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제 26회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김성언 장로님께서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장로님께서는 "동진 마루" 사업장을 운영하시며, 사회공헌과 지역나눔을 실천하셔서 자랑스러운 기업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복음과 생명을 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심방대원 : 최근호 목사, 김순옥 권사
* 참석(가족) : 이수진1 권사, 김예찬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