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1-56 김복권 안수집사
발음교회
2011-07-20 (수) 16:05
15년전
401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김복권 집사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원석 집사님의 인도로 오셨습니다.
발음의 가족 여러분 사랑과 관심으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4남신도회/516목장/바나바 이재봉 집사)
[출처] 발음교회 - http://www.baleum.org/gnu/bbs/board.php?bo_table=n03&wr_id=25
선수
2011-07-21 (목) 15:22
15년전
김복권 안수집사님!
주 안에서 형제된 집사님과 한 믿음공동체인 발음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발음교회의 식구가 되길 바랍니다.
바나바 이재봉 집사
주소
<DIV> 김복권 안수집사님!</DIV> <DIV>주 안에서 형제된 집사님과 한 믿음공동체인 발음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DIV> <DIV>우리 서로 사랑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발음교회의 식구가 되길 바랍니다.</DIV> <DIV> 바나바 이재봉 집사</DIV>
코멘트입력
비밀글
입력
첨부파일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013-209 김효일 청년
발음교회
2013-208 박만희 집사
발음교회
2013-207 전영재2 성도
발음교회
2013-204 이정선 문은현 성도
발음교회
2013-196 김종만 이기숙 집사
발음교회
2013-203 최윤희1 집사
발음교회
2013-201 황상길 김효숙 집사
발음교회
2013-192 안용현 집사 가족
발음교회
2013-193 이상진 윤예지 성도 부부
발음교회
2013-190 채맹기 이재숙 권사 부부
발음교회
2013-171 이윤정 성도
발음교회
2013-182 정후경 집사 가족
발음교회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