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집사(139목장/12남선교회) 모친께서 오늘(6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김준호 집사님과 김수빈 집사님 내외분께 한없는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장례식장 :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1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