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하기는 조각 되어진 그림 도안을 한 명의 아이가 색칠하여 모아서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유년부실 앞에 아이들이 색칠하여 완성한 그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애찬식은 선생님이 먼저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이야기해주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피와 몸을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서로에게 빵과 포도주스를 먹여주었습니다. 그리하여서 아이들이 반선생님과 반 친구와 조금 더 밀접하게 된 시간이 되길 소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 개인의 기도의 시간을 가지게 하여서 아이들에게 기도 훈련의 시간을 가지게 하였습니다.